충북대학교에서 다시 일어서자
[30년 후, 2051년]
오늘도 거대 넝쿨이
사람과 건물을 집어삼켰다.
30년 전 연구를 통해 처음 등장한
거대 넝쿨은 엄청난 속도로 성장하며
각종 건물과 토지를 황폐화시켰다.
당시 '민경민' 이라는 사람의
거대 넝쿨 연구 내용에 따르면
이를 죽일 제초제도 만들 수 있는 듯하지만,
행방이 묘연하다.
결국 끝도 없이 자라난 거대 넝쿨과
함께 커져버린 거대 곤충들이
인간과 건물을 집어삼키며
인류를 벼랑 끝으로 내몰았다.
2051년, 충북대학생인 나는,
이 상황을 헤쳐나가야만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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