과연 누명을 벗을 수 있을까?
좋았던 대학 시절은 끝이 나고
요새 나는 취업 준비로
눈코 뜰 새 없이 바쁘다.
어렸을 때부터 머리가 비상했던 나이기에
취업은 걱정도 하지 않았는데...
정말이지 취업의 벽은 너무 높구나...
이곳저곳 이력서를 넣으며
취업 준비로 바쁜 나날 중,
집 근처에 새로운 빵집이 생겨
맛있게 시식빵을 먹었는데
그 자리에서 억울하게
빵 도둑으로 몰리게 되었다.
빵집 사장의 강경한 태도로
경찰에 연행되었고
죄를 뉘우치지 않는다는 이유로
재판부는 빵 쪼가리 하나 때문에
나에게 실형을 선고했다.
'말도 안돼... 난 억울하다고!!!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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